본 사이트는 크몽에서 판매 중인 산업안전지도사 수험 서브노트의 안내 페이지입니다. 구매·결제·환불은 크몽에서 진행됩니다.

노트를 세 권 만들지 말고, 한 조문을 세 형태로 바꾸세요

1차·2차·3차는 외우는 내용이 아니라 꺼내는 방식이 다릅니다.

핵심 요약

산업안전지도사는 단계마다 암기의 형태가 다릅니다. 1차는 조문이 법·시행령·시행규칙 중 어디에 있는지와 상시근로자 수·교육시간·보존 연한 같은 기준 수치를 구분하는 선택형 암기, 2차는 채점 키워드를 순서까지 맞춰 백지에 재현하는 서술형 암기, 3차는 같은 내용을 30초 안에 결론·근거·조치로 말하는 구술형 암기입니다. 외워야 할 조문 자체는 세 단계가 거의 같으므로, 노트를 세 권 만들 것이 아니라 같은 조문 하나를 숫자 빈칸 → 키워드 두문자 → 30초 답변의 세 형태로 변환해 두는 것이 시간을 가장 아끼는 방법입니다.

단계별 암기 형태

산업안전지도사 단계별 암기 형태 비교. 1차는 선택형 암기로 조문이 법·시행령·시행규칙 중 어디에 있는지와 상시근로자 수, 교육시간, 보존 연한 같은 기준 수치를 구분하는 것이 목표이며 숫자 빈칸 채우기로 확인한다. 2차는 서술형 암기로 채점 키워드를 순서대로 재현하는 것이 목표이며 키워드 앞글자를 딴 두문자와 백지 재현으로 확인한다. 3차는 구술형 암기로 같은 내용을 30초 안에 말로 꺼내는 것이 목표이며 소리 내어 답변하는 방식으로 확인한다. 세 형태 모두 같은 조문 하나에서 출발하므로 노트를 세 권 만들 필요는 없다.
노트를 세 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같은 조문 하나를 세 형태로 변환해 두는 것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외우는가

단계외우는 대상꺼내는 방식확인 방법
1차조문의 위치(법·시행령·시행규칙)와 기준 수치다섯 개 중에서 고른다숫자와 주체를 빈칸으로 비우고 채워 본다
2차채점 키워드와 그 순서, 근거 조문백지에 문장으로 쓴다시간을 재고 답안지 양식에 그대로 써 본다
3차같은 내용의 결론·근거·조치 한 줄씩말로 30초 안에 답한다소리 내어 답하고 되묻는 질문을 이어 본다

세 단계의 대상 조문은 거의 겹칩니다. 새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형태를 바꾸는 작업입니다.

한 조문을 세 형태로 바꾸는 순서

  1. 1. 답안에 쓸 문장만 남긴다

    조문에서 채점 포인트가 되는 문장만 뽑고 해설은 지웁니다. 이 문장이 세 형태의 공통 출발점이 됩니다. 여기서 분량을 줄이지 못하면 뒤 단계가 전부 무거워집니다.

  2. 2. 숫자와 주체를 빈칸으로 비운다

    상시근로자 수, 기간, 횟수, 보존 연한, 그리고 도급인·사업주·발주자 같은 의무 주체를 빈칸으로 만듭니다. 1차에서 선택지 사이의 차이로 등장하는 것이 정확히 이 두 가지입니다.

  3. 3. 키워드 앞글자로 두문자를 만든다

    한 문항에서 요구하는 키워드가 다섯에서 여섯 개면 앞글자를 따 한 덩어리로 묶습니다. 두문자는 답안 분량을 확보하는 장치이지 이해를 대신하는 장치가 아니므로, 각 글자에 대응하는 문장을 함께 적어 둡니다.

  4. 4. 30초 답변으로 압축한다

    같은 항목을 결론 한 줄, 근거 조문 한 줄, 현장 조치 한 줄로 줄여 소리 내어 말합니다. 2차 시험이 끝난 직후부터 쓰기에서 말하기로 전환하면 면접 준비에 새 자료가 필요 없습니다.

두문자를 만들 때 지키는 규칙

법령 순서를 억지로 지키지 않는다

조문 순서와 외우기 좋은 순서는 다릅니다. 채점은 항목이 있는지를 보지 순서를 보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발음이 되는 순서로 재배열하는 편이 회수율이 높습니다.

한 덩어리는 여섯 글자 이내로

일곱 글자를 넘어가면 두문자 자체를 잊습니다. 항목이 많으면 성격이 비슷한 것끼리 두 덩어리로 나누는 편이 안전합니다.

글자마다 문장을 붙여 둔다

두문자만 남으면 시험장에서 글자는 떠오르는데 내용이 안 나옵니다. 각 글자 옆에 대응하는 답안 문장을 한 줄씩 붙여야 두문자가 실제로 쓰입니다.

남이 만든 두문자를 그대로 쓰지 않는다

두문자는 만든 사람의 연상에 맞춰져 있습니다. 그대로 받으면 글자와 내용이 연결되지 않아 오히려 외울 것이 하나 늘어납니다. 항목만 받고 두문자는 직접 만드세요.

💡 2차 답안은 아는 내용을 풀어 쓰는 시험이 아니라 규정에 있는 문장을 정확히 옮기는 시험입니다. 설명하듯 서술하면 분량은 채워지지만 채점 키워드가 빠집니다. 외울 때부터 규정의 문장 그대로 외워 두세요.

숫자는 따로 모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령에서 점수를 가르는 것은 개념이 아니라 숫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상시근로자 수 기준, 교육시간, 서류 보존 연한, 보고 기한, 검사 주기처럼 선택지 사이에서 하나만 바뀌는 값들입니다. 이 숫자들은 조문 안에 흩어져 있어 조문 순서대로 외우면 서로 간섭합니다.

그래서 숫자만 따로 한 장으로 모으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같은 단위끼리 나란히 놓으면 헷갈리는 조합이 바로 보입니다. 시험 직전 회독에서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많이 회수되는 자료가 이 한 장입니다.

반대로 3차 면접에서는 숫자를 외운 티가 나는 답변보다 왜 그 기준인지를 설명하는 답변이 낫습니다. 같은 조문이라도 1차는 값을 고르고, 2차는 값을 쓰고, 3차는 값의 취지를 말하는 식으로 층을 나눠 두면 단계마다 다시 외울 일이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산업안전지도사 암기노트는 직접 만드는 게 좋나요?
만드는 과정 자체가 공부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다만 법령 전체를 압축하고 개정을 추적하는 데만 수개월이 걸립니다. 압축본을 받아 빈칸과 두문자를 본인 손으로 만드는 방식이면, 만드는 효과는 유지하면서 시간은 아낄 수 있습니다.
두문자 암기법이 2차에서 실제로 통하나요?
항목을 빠짐없이 나열해야 하는 문항에서는 확실히 통합니다. 다만 두문자는 목차를 불러오는 장치일 뿐이고, 각 항목을 규정의 문장으로 풀어 쓰지 못하면 점수가 붙지 않습니다. 글자마다 답안 문장을 붙여 두는 것이 전제입니다.
눈으로 읽는 것과 써 보는 것이 그렇게 다른가요?
다릅니다. 2차 시험지는 백지이고 시간 제한이 있습니다. 읽어서 익숙해진 내용과 순서대로 써낼 수 있는 내용은 별개라서, 답안지 양식에 시간을 재고 써 보기 전에는 본인의 실제 재현량을 알 수 없습니다.
안전보건규칙은 조문이 너무 많은데 다 외우나요?
전부 외우는 대상이 아닙니다. 건설안전 분야라면 추락 방지, 가설 구조물, 굴착·흙막이, 거푸집·동바리, 중량물·양중, 해체·발파처럼 출제가 몰리는 영역이 정해져 있습니다. 기출로 출제 지점을 표시한 뒤 그 범위만 빈칸으로 만드는 순서가 현실적입니다.
3차 면접 대비를 위해 따로 외울 게 있나요?
새로 외울 내용은 거의 없습니다. 2차에서 쓴 답안을 30초 분량으로 줄여 말로 바꾸는 작업이 대부분입니다. 다만 최근 법령 개정과 산업안전 이슈는 2차 이후 시점 기준으로 한 번 갱신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단계별 서브노트

버튼을 누르면 크몽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결제·환불은 크몽에서 진행됩니다.

1차 입문 필수 1차 대비

1차 대비 산업안전보건법 서브노트

29,000원 90페이지
4.9 리뷰 109개 · 크몽 기준
크몽에서 보기 →
건설안전 선택 2차·3차 건설안전

건설 2차·3차 안전보건규칙 서브노트

29,000원 109페이지
4.8 리뷰 54개 · 크몽 기준
크몽에서 보기 →
실전 답안용 2차·3차 건설안전

건설 2차·3차 표준안전작업지침 서브노트

29,000원 111페이지
4.8 리뷰 62개 · 크몽 기준
크몽에서 보기 →
크몽에서 보기